BBQ는 엔데믹 전환에 따라 가맹문의가 급증하면서 올해 대만에서만 7개 매장의 추가 오픈 계획을 세우고 대만 전역으로 영업망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현재 BBQ는 타오위안, 타이중, 타이난 등 주요 도시에서 매장을 오픈하고 있으며, 올해 4월 온천 관광지인 베이터우점에 이어 5월 가오슝시에 19번째 매장을 잇따라 오픈했다.
BBQ는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뿐 아니라 대만을 아시아 지역 영토 확장을 위한 성공적인 발판으로 삼아 호주, 필리핀, 베트남 등에서도 ‘K-치킨’ 열풍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지난 22일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를 통해 ‘미국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글로벌 외식 브랜드 2위’ 발표 등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로서 BBQ의 인지도가 높아져 전 세계 5만개 가맹점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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