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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도시, ‘고향 인재양성’ 위한 장학기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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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6. 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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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장학재단에 1천만원 전달
20220627-주식회사 도시 밀양시민장학재단에 1천만원 전달(2)
27일 (주)도시 손영일 대표이사(오른쪽)가 밀양시민장학재단 박일호 이사장에게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부산시 수영구에 소재하는 주식회사 도시가 지역 우수 인재양성 및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28일 밀양시에 따르면 부산과 밀양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주식회사 도시는 도로, 교량, 경관시설물(방음터널, 배수시설, 교량점검시설, 방호시설물) 등 다양한 분야의 건축기술을 갖추고 있어 부산, 울산, 경남 일대에서 건설 관련 공사납품 실적이 우수한 향우기업이다.

또한, 손영일 대표는 산외면 주민으로 밀양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특히, 올해는 밀양 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해 고향의 대표 봉사단체 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고향의 교육 발전에도 열정이 넘치는 손 대표는 “사회가 요구하는 훌륭한 인재들이 고향 밀양에서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이 소명의식을 가지고 더 큰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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