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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소감은.
“먼저 군민의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고 대한민국은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고, 창녕도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부족한 저 김부영에게 당선이라는 선물을 준 것은 ‘위대한 창녕시대’를 열어 갈 것을 갈망하는 군민의 마음이라 생각한다. 800 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다.”
-민선 8기 창녕군정을 이끌 각오는.
“선거 운동을 하면서 새벽 출근길과 시장, 거리 유세장 등에서 창녕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간절함을 느꼈다. 800여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초심 잃지 않고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돼 ‘창녕의 변화와 성장, 화합’을 이뤄내겠다. 오직 창녕 발전의 대의를 늘 가슴에 품고 지금까지 잘 준비한 것을 능숙한 일솜씨로 군민들께 보답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