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선수단,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메달 8개 선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101000032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6. 01. 1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금메달 1, 은메달 4, 동메달 3 획득
20220531_(보도자료)밀양선수단,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밀주초 5학년 우소민 학생이 예천진호 양궁장에서 양궁 단체 금메달과 20m 개인 은메달 확정 이후 김정희 밀양교육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왼쪽 장민우 감독, 김정희 교육장, 우소민 학생, 정미혜 운동부 지도자). /제공=밀양교육지원청
경남 밀양교육지원청은 구미 일원에서 개최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밀양선수단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경상 밀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회에 7종목(양궁, 육상, 배드민턴 남초/여초/여중, 테니스, 승마) 21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양궁에 출전한 우소민(밀주초 5학년) 학생은 지난 대회 단체 은메달에 이어 올해도 단체 종목 금메달과 20m 개인 은메달을 목에 걸어 밀양 양궁 실력을 전국에 뽐내기도 했다.
20220531_(보도자료)밀양선수단,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밀양중 2학년 이진윤 학생이 구미시민운동장에서 400m 계주 은메달을 목에 걸고 김덕용 교육지원과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손명수 운동부지도자, 이진윤 학생, 김덕용 교육지원과장). /제공=밀양교육지원청
또 육상에 출전한 오종철(밀양중 3학년), 이진윤(밀양중 2학년) 학생은 400m 계주와 800m, 16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특히 오종철 학생은 800m 결승에서 1분 58초 76으로 0.03초 차이로 2위를 하면서 응원을 나온 학교, 학부모, 교육지원청 관계자에게 많은 아쉬움을 주기도 했다.

남중을 제외한 전 종목에 출전한 배드민턴(미리벌초 여초부, 밀양초 남초부, 밀양여중 여중부)종목은 아쉽게도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모든 경기장에 직접 응원을 나온 김정희 밀양교육장은 “밀양 학교 체육의 미래이자 꿈나무인 선수들이 어느 대회보다 선전하고 있다.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는 모습에서 밀양 체육의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출전한 모든 선수들을 자랑스러워 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