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관내 독거노인 ‘행복한 진짓상’ 활동 눈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3001001762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5. 30.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농어촌공사 전경사진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음성지사는 지난 27일 음성군 생극면 거주하는 농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진짓상’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복한 진짓상’은 농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 도시락, 부식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주기적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소외계층의 식사를 지원하고 돌봄 서비스 기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석월애 농어촌공사 음성지사장은 “마을주민, 유관기관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농촌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농촌만들기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어촌공사 음성지사는 올해 ESG경영실천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농촌 집 고쳐주기, 영농철 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