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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오근섭 전 양산시장 시절 비서실장으로 양산발전의 청사진을 그렸던 이 후보는 시민의 비서실장으로 ‘양산을 환경친화적인 도시’, ‘증산신도시 상권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아시아투데이와 만나 두가지 공약을 제시하며, 꼭 이를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가 제시한 공약 1호는 양산을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한 ‘자원회수 책임제 도입’이다. 쓰레기봉투와 음식물 쓰레기의 무상 배부·수거와 더불어 재활용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공약은 ‘유산폐기물매립장 조성’과 양산을 상징하는 ‘양산타워 추진 성공사례’ 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공약 2호는 증산 신도시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이다.
양산시 물금읍 증산신도시가 최근 소비위축으로 텅빈 상가 건물이 넘쳐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재 도시계획시설 상가비율 8%를 5%로 낮추고 축소된 3%를 거점별로 매입 또는 입차해 공공기관이나 공공시설로 공공시설, 주상 복합시설로 변경해 상권 활성화 사업을 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비서실장을 역임하면서 오늘의 양산이 있기까지 초석을 만들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도 의원이 돼 혼신을 다해 활기찬 양산을 만들겠다며 도의원 후보 2번 이영수를 적극 지지해 줄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