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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뉴저지주에서도 ‘김치의 날’ 제정이 추진 가능하도록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 차원의 협조도 당부했다.
또한 먹거리 전 과정에서 발행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세계인이 함께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에 대해 설명하고, 캠페인 확산을 위한 동참 등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aT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와 물류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미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올해 4월까지 6억43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9%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