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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마루 ‘헌 책방 잃어버린 시간’ 밀양아리나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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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5. 2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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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상남도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선정 작"
양재영 작, 박현배 연철, 김순자 박태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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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연극단체 극단 마루 작 ‘헌책방 잃어버린 시간’ 홍보물 /제공=극만 마루
경남 밀양의 연극단체인 극단 마루는 20일 오후 7시 연극 ‘헌 책방 잃어버린 시간’을 밀양아리나 스튜디오 1극장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 연극은 ‘2022년 경상남도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선정 작’으로 양재영 작, 박현배 연출, 김순자·박태주가 기획하고 경상남도와 밀양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밀양아리나가 후원한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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