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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리더십경영자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손해보험사업을 통해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여하는 상이다. 경남 지역의 농축협을 대상으로 보험 실적과 성장률을 바탕으로 매달 우수한 농축협을 선정해 시상한다. 부북농협은 전년 대비 높은 성장률 덕분에 4월 리더십경영자상으로 선정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용경 부북농협 조합장, 조태규 NH농협손해보험 경남총국장을 비롯한 조합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신용경 부북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직원들 덕택에 리더십경영자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부북농협의 존재가치는 조합원임을 깊이 새기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