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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치유산업 실증 & 육성센터를 설치해 창녕의 농협 생태 온천 관광 등 지연과 연계해 치유농업 산림·온천·먹거리·관광치유 등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집중 지원·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에 따르면 치유산업은 테동기에 접어든 신산업으로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도 ‘치유농업추진’을 신설하고 치유농업 연구개발미 육성에관한법률이 시행되면서 본격적인 저변확대를 꾀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2020년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어 현대인의 노인성질환 및 만성질환, 성인병 환자 등이 증가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게 돼 미래성장산업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농촌진흥청이 농업·농촌 미래유망 직업 100선에 속해 있는 ‘자연치유사’‘치유농업사’ 동물교감치유사 생태관광디렉터 등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인 ‘치유산업 실증 &육성센터’를 전국 최초로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센터를 통해 양성된 전문인력들은 전국으로 연결되어 향후 농업, 의료, 관광, 스포츠 등 연관사업들과 시너지 효과는 물론 Test-bed로서의 창녕의 위성도 재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유산업 실증&육성센터’를 중심으로 치유산업복합단지가 완성되면 창녕의 산업 생테계의 벼놔와 더불어 신성장동력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릴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