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예비후보의 첫번째 공약은 ‘남강댐 피해 문제 해결’이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사천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사천만 황폐화의 주범인 남강댐 피해에 관한 문제를 꼭 해결하겠”다” “그동안 사천시의 오래된 숙원이자 절박한 문제이자 사천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사천만을 황폐화 시켜 어민들의 피눈물을 강요 하는 남강댐 피해에 관한 문제를 꼭 해결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50년 간 집중 호우 때 만 되면 우리 삶의 터전인 집과 도로와 농경지가 침수돼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고 사천만 바다는 흙탕물로 뒤덮인 채 거대한 저수지로 변해 어족자원이 씨가 말라도, 어디에도 하소연 할 곳도 없는 우리 11만 사천시민의 답답하고 기막힌 현실을 해결해드리고자 하는 것이라며 부연 설명을 했다.
또 “ 5가지 해결책을 내세워 남강댐 피해 보상 및 대책을 수립해서 50년의 물벼락이 줬던 고통의 세월을 끊어내고 뻘과 각종 부유물로 오염된 사천만을 풍요로웠던 청정바다로 복원해서 시민 여러분께 꼭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