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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전 10시 50분부터 낮 12시까지 나동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고성국 TV 정치 토크쇼’에서 나동연 예비후보 와 고성국 박사는 ‘윤석열 정부출범과 지방선거 필승전략’이란 주제로 대담했다. 국민의 힘 당원, 시민 등 지지자 200여 명이 함께 하며 ‘나동연 예비후보의 양산시장 선거 필승’ 의지를 확고히 했다.
고성국 박사 소개에 이어 나동연 예비후보는 “윤석열 당선인 대선 선대위 부·울·경 통합 본부장으로써 막중한 책임감으로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어서 기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나 예비후보는 대담에서 “문 정권 5년 더불어 민주당 양산시 지방정부 4년은 경제 폭망, 안보실종, 자유시장 경제붕괴는 물론 지역일자리 창출을 실패했다”면서 “떠나는 양산에서 돌아오는 양산을 만들어 내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시장이 되면 우선 2030 청년일자리 창출, 여성과 소외계층들이 안심하고 창의적인 능력을 보일 수 있도록 웅상·상북산단 내 대기업을 유치, ‘일자리 창출’을 시정목표로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 더불어 민주당이 거의 독식한 지방정부에 대해 “6월 1일 필승전략으로 자유시장 경제가 아니라 퍼주기 나누어 주기에 몰두한 지난 4년은 소상공인, 전통시장, 경제단체는 하루하루 비명의 아우성 이였고, 코로나 19 감염병을 ‘K-방역’이라며 정치 쇼로 국민을 우롱한 시간 이였다”며, “다시 지방정부를 교체해서 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노인과 차상의 계층을 위한 복지에 최선을 다해 활기차고 신명나는 양산시를 만들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