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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무형문화재 영남루의 꽃 피는 봄날 ‘전통문화와의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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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4. 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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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3시 영남루 뜰에서 밀양무형문화재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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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영남루의 꽃피는 봄 “전통문화와의 아름다운 동행” 밀양시 무형문화재 상설공연, 경남 무형문화재 제7호 ‘감내게줄당기기’가 영남루 앞 마당에서 시연되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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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이 2일 영남루 앞 뜰에서 무형문화재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시타를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밀양 영남루의 꽃피는 봄날 뜰에서 2일 국가무형문화재 밀양백중놀이 등 무형문화재 5개 단체의 공개 시연행사가 열렸다.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백중놀이·밀양법원상원놀이·감내게줄당기기·작약산예수재·무안용호놀이 보존회 등 5개 무형문화재 단체가 주관하는 밀양시 무형문화재 상설공연은 6월 2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 영남루 뜰에서 상설공연을 한다.

박일호 시장은 “국립국악원 영남분원이 밀양에 건립된 될 예정이다. 이는 무형문화재 관계자 여러분들이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무형문화재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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