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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밀양문화재단, 밀양강 상설프로그램 운영...4~10월 금·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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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3. 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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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이 들려주는 밀양아리랑 시네마 뮤직
밀양강과 영남루 야경 함께 할 수 있어
20220330-밀양문화재단, 밀양강 상설프로그램 운영(2)
재)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은 2022 밀양강 상설프로그램 ‘밀양강이 들려주는 밀양아리랑 시네마 뮤직’을 선보인다. 사진은 지난해 펼쳐진 밀양강 상설프로그램 ./제공=밀양문화재단
(재)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은 2022 밀양강 상설프로그램 ‘밀양강이 들려주는 밀양아리랑 시네마 뮤직’을 오는 4~ 10월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 30부터 약 30분간 운영한다.

일몰시간에 따라 4월에는 오후 7시 30분, 5월~8월 오후 8시, 9월~10월 오후 7시 30분에 운영한다.

밀양강 상설프로그램은 삼문동 야외공연장의 공연시설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영남루와 밀양강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일상의 여유를 선사할 계획이다.

올해 밀양강 상설프로그램은 시즌별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1부 ‘밀양과 밀양아리랑’은 밀양문화재단 홍보영상 및 밀양아리랑 UCC, 밀양소개 영상으로 △2부 애니메이션 및 뮤지컬영화음악과 오페라 하이라이트를 봄, 여름, 가을 계절별로 나누어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지친 일상에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잔잔한 여유와 함께 밀양강과 영남루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면서 “시즌별로 가족, 연인과 함께 밀양강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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