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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부산대 법대를 졸업, 농부로 이장을 지낸 특이 이력의 김 예비후보는 경남도의회 재선의원으로 여러 상임위 활동과 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의장으로 쌓은 다양한 행정경험과 인맥을 자랑한다.
창녕의 경제성장률 감소, 청년인구 유출과 인구소멸위험지역에 대한 사전적 대응책 및 창녕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는“창녕발전 119 비책”을 발표하며, 오직 “창녕발전”이라는 대의를 잊은 적이 없음을 강조했다.
향후 창녕군의 정책결정과 예산편성이 공정하고 상식에 맞게 결정되기를 바라는 군민들의 뜻을 받들어 잘 준비된, 제대로 일하는, 공정한 군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부영 예비후보가 밝힌 ‘창녕 1·1·9 비책’은 △예산규모 1조원 재정시대 △1(OEN)-WAY 순환도로 교통시대 △9대 혁신 변화와 창녕 실현이다.
이날 출마기자 회견장에는 50 여명의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김부영 예비후보의 ‘창녕군수 선거 압승’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