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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이동, 하모니카 소리로 시작 된 주민자치프로그램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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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3. 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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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내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큰 호응
내이동행정복지센터가 다양한 주민 자치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캘리그라피 수업 시간./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내이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여가 생활과 자기 개발을 위해 지난 2일부터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캘리그라피, 하모니카, 민화, 스마트폰활용, 서예, 요가교실을 개강 운영해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24일 내이동에 따르면 이번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내이동 주민자치회의 의견 및 수요를 반영하여 작년보다 한 과목이 더 늘어난 총 6과목으로 운영 중이다.

캘리그라피 수강생인 김 모씨는 “내이동의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무료한 삶에 활력소를 찾아 기쁘다. 예전에는 캘리그라피가 그냥 글자라고 생각했는데 프로그램 수업을 통해 굉장히 매력있는 취미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강호 내이동장은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여가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프로그램에 관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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