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허투로 듣지 않고 귀담아 듣는 일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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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예비후보는 22일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밀양시의원 ‘나 선거구(삼문·내일동)’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허투로 듣지않고 귀담아 듣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을 대변하는 시의원으로서 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비판을 통해 올바른 행정과 평소 꿈궈온 지역 발전 ‘잘사는 밀양, 살고싶은 밀양’을 만드는데 앞장서기 위해 시의원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또 “밀양시 나선거구(삼문,내일동)’는 밀양시 생활의 중심지로 역할이 크다. 밀양은 아직도 원도심 활성화, 청년취업,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 등의 현안들이 남아 있다”며 “시민들의 말씀을 깊고 넓게 경청하고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해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밀양시가 추진 중인 국립무형문화재 영남분원과 아리랑전수관의 조속한 설치와 삼문동 구도심 도시재생 사업 등은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열심히 노력해 활기찬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 서겠다”고 포부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