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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 세계 물의 날 맞아 NFT 기부 캠페인 ‘드랍 아르투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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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3. 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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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부 캠페인 ‘드랍 아르투아’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물을 주제로 한 미술 작품을 NFT로 개발·판매해 개발도상국의 물 부족 문제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NFT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글로벌 비영리단체 ‘워터닷오알지’에 기부되고, 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개발도상국 국민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드랍 아르투아’ 캠페인을 통해 예술작품 수집가들에게 한정판 디지털 작품을 제공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NFT 특성상 작품의 소비·재판매가 되는 과정에서 NFT 보유자에게 로열티가 분배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지속적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로열티 수익금도 ‘워터닷오알지’에 전액 기부된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소비자들이 보다 의미 있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NFT를 활용한 혁신적인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스텔라 아르투아는 앞으로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식수를 지원하는 자선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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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 세계 물의 날 맞아 NFT 기부 캠페인 드랍 아르투아(Drop Artois) 진행/제공=오비맥주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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