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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전 국장은 지난 14일 밀양시선관위원회에 밀양시장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밀양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보도 자료를 통해 “60여 년간 고향 밀양을 떠난적 없고, 약 40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오롯이 시민이 잘살 수 있는 밀양만을 생각해 왔다”며 “고민하고 꿈꿔온 ‘시민이 잘사는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밀양시장에 도전한다”고 출마의 뜻을 밝혔다.
김병태 예비후보는 근정포장과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하고 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수료를 했으며, 현재 백민행정사무소 대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