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생 대상 무대체험 프로그램인 '백스테이지 투어' 운영
 | 사본 -20210311-밀양문화재단, 백스테이지 투어 운영(1) | 0 | | 지난해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밀양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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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이달부터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무대체험 프로그램인 ‘백스테이지 투어’를 운영 중이다.
‘백스테이지 투어’는 공연장에서 근무하는 무대예술전문인들과 함께 무대 뒤 궁금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시간 동안 무대기계, 조명, 음향, 영상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시연 및 음향과 조명 체험, 오케스트라 피트 탑승 등 다양한 체험과 설명으로 꾸며진다.
현재 6월까지 1차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진행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확대운영도 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무대 뒤 이야기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재단과 밀양아리랑아트센터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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