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암산 기슭 힐링둘레길 조성으로 새로운 관광지로 변모
 | 창녕군 부곡온천 힐링둘레길 조성 현장 점검(2) | 0 | | 한정우 창녕군수(맨 앞)가 부곡온천 힐링 둘레길을 탐방하며, 주변 시설을 둘러보는 등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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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지난 19일 한정우 군수가 부곡온천 힐링둘레길을 탐방하며 안전점검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한 군수가 탐방하며 안전 점검을 한 힐링둘레길은 창녕군이 총 2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했다. 2019년 6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이후 2020년 12월 사업을 착공해 지난 13일 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등산로와 연계한 둘레길 3.5㎞ 구간과 전망대 1개소를 부곡 덕암산 기슭에 조성해 부곡온천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힐링 공간이자 창녕의 새로운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창녕군 부곡온천 힐링둘레길 조성 현장 점검(1) | 0 | | 한정우 군수(맨 왼쪽)가 부곡온천 힐링둘레길 탐방도중 관광객을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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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군수는 “부곡온천 힐링둘레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부곡온천과 함께 새로운 관광체험을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기존 등산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부곡온천 힐링둘레길 조성으로 지역주민에게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외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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