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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매월 1회 창녕지역 문화재 및 유적지를 탐방하며 진행할 ‘창녕 얼 교육’ 행사는 지역 사적지 자연정화 캠페인을 통해 선조들의 청렴 정신을 학습하고 내 고장에 대해 바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 시에는 방역수칙 준수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14일 행사에서는 창녕 남산과 보물인 술정리 서삼층석탑 등 창녕지역의 자연 및 문화재를 탐방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면서 청렴 의지를 다졌다. 특히, 김성근 교육장이 직원들을 위해 직접 유적지에 대해 교육하며 의미를 더했다.
김성근 교육장은 “문화재의 보고인 우리 창녕에서 근무하는 것은 아무나 누릴 수 있는 행운이 아닐 것이다”며,“직원들이 이번 청렴 캠페인을 통해 우리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