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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상동 어메니티 나눔곳간’ 기탁 2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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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2. 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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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로타리클럽 지역대표 박경철, 소화기 21대 기탁
20220211-1365 상동 어메니티 나눔곳간 제2호,
박경철(왼쪽) 국제로타리 3721지구 밀양로타리클럽 지역대표가 지난 10일 상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2.5kg 소화기 21대(50만원 상당)를 기탁하고 김윤만 면장과 기념사진촬영을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박경철 국제로타리 3721지구 밀양로타리클럽 지역대표가 10일 상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2.5kg 소화기 21대(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11일 상동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박경철 대표는 “바람이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의사를 밝혔다.

김윤만 상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박경철 대표에게 감사드리고, 기탁한 소화기가 안전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거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365 상동 어메니티 나눔곳간’은 상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임인년 새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연말연시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이웃돕기 캠페인을 1년 365일 연중 운영한다. 주민 모두가 일상의 작은 것에서부터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시책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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