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나노융합센터서 현장 읍·면·동장 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001000479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2. 10.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0210-밀양시, 나노융합센터에서 현장 읍면동장 회의 개최-3
박일호 밀양시장이 10일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센터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10일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센터 회의실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읍·면·동 현장행정 추진사항을 발표하고 나노국가산단 조성 현장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일호 밀양시장·간부공무원·읍·면·동장 30여 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읍·면·동장회의는 4월 삼양식품 공장 준공, ㈜보광 유치, 한전과 한국동서발전과의 투자협약 체결, CJ대한통운과의 스마트물류센터 건립 투자협약 체결 등 나노국가산단 내 기업유치가 본격화됨에 따라 그동안의 추진성과와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나노융합센터에서 개최하게 됐다.

박일호 시장은 “나노국가산단은 우수한 입지 여건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기업 입주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산단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의 그린뉴딜정책과 스마트그린산단 정책과도 연계해 최신식 산단을 조성하고 기업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성장을 주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