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폐교 기록화 사업은 밀양에 있는 폐교의 역사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관련 기록물을 수집 및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사업으로 오는 7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상동초 권오환 교감을 포함해 해당 사업에 관심을 가진 교사와 행정직 공무원 15인으로 TF를 구성하고, 이번 첫 번째 협의회에서는 관리학교에서 보유 중인 폐교 역사기록물의 현황을 파악하고 기록물의 수집 방법과 동영상 테마 등 제작 방향을 논의했다.
김정희 교육장은 “출산율의 감소로 폐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므로 더 늦기 전에 폐교의 역사와 관련 기록물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며 “향후 기록물 수집 및 동영상 제작에 TF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