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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코로나19와 대내외 어려운 금융 여건 속에서도 이성수 조합장을 주축으로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해 경영기반 강화와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한 결과로 보인다.
상호금융 대출금은 2019년 6000억원을 돌파한 후 2년여 만인 2021년 12월 7000억원을 달성하는 영광스러운 쾌거를 이뤘고 농산물 수출 100만불 달성은 밀양시와 밀양농협이 2021년 한 해 딸기·고추·사과를 홍콩 등으로 수출해 전년 대비 20톤 증가한 86톤과 43만불 증가한 115만불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날 이성수 조합장은 “수상은 밀양농협을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 조합원과 고객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임직원과 합심해 고객이 더 만족하고 조합원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조합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밀양농협은 어려운 금융환경에 대한 전략적 시장대응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보다 힘써 왔으며, 최고의 농협 구현에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조합원과 농민을 위한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로 올해 상반기에는 상호금융 대출금과 예수금 총 1조 5000억원 달성해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우뚝 서는 원년이 되기 위해 임직원들은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