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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사장은 용인시 남사면 소재 우수 난 재배농가인 센트럴팜, 혜지농원, 화훼 판매장인 남사화훼집하장과 예삐플라워아울렛을 방문해 화훼 출하 실태 및 유통현황을 파악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화훼 소비 활성화 방안도 모색했다.
aT에 따르면 용인시 남사면은 수도권 및 타 지역으로 접근성이 용이해 대형 화훼집하장과 대형 소매 유통업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aT 화훼사업센터의 전체 난류 출하금액 중 남사면 소재 화훼농가에서 들어온 난이 11.6%를 차지했다.
김 사장은 “고품질 난 생산 확대에 따른 고객만족도 상승이 화훼농가 소득증대의 해법이 될 것”이라며 “소비심리 위축으로 침체된 화훼시장의 활력 회복을 위해 공사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