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등 화재경계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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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231명, 의용소방대원 689명, 소방차량 38대 등을 총동원,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해 연휴기간 동안 유사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밀양역, 밀양터미널 등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해 만일에 있을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의용소방대원과 합동으로 전통시장 화재경계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영찬 서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철저한 출동태세를 확립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