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산시, 설 명절·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17010009589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1. 17. 17: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청전경
경산시청
경북 경산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본청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설 명절과 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번 특별감찰로 설 명절과 제20대 대통령선거 등 제8회 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법 위반행위, 부조리 등을 근절해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에 감사부서 인력을 총동원해 공직자들의 복무규정 위반행위뿐만 아니라 각종 비위 제보사항과 언론보도 등 특정사안에 대해서도 감찰을 할 계획이다.

집중 감찰 분야는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금품·향응 수수, 갑질 행위 등 공직자 품위 손상행위.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 직무이행실태. 직무태만, 갑질 행위 등 소극행정 등으로, 위반자에 대해서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형사고발, 징계 요구 등 엄중히 문책할 예정이다.

최영조 시장은 “이번 특별감찰을 통해 설 명절과 선거 분위기에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하고 책임감 있는 직무수행을 통해청렴 1등 도시, 경산!을 지속해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