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군수집무실에서 이방면 사회단체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성익경 이방면장, 성병일 새마을협의회 회장, 손영석 농촌지도자회 회장, 한정우 군수, 임재준 이장협의회 회장, 전태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성영길 체육회장./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이방면 22개 사회단체가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방면 사회단체 일동은 “추위 속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취약가구를 위해 마음을 모아준 이방면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