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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2021년 과단위로 정식출범한 학교통합지원센터의 실적을 공유하였는데, 학생 사안에 대해 통합적으로 접근해 근복적 문제부터 해결하고자 하는 ‘학생통합지원 플랫폼’구축과 하반기부터 시행한 교육지원청 혁신사업 ‘효자손 지원사업’의 실적이 돋보인 자리였다.
특히, ‘학생통합지원 플랫폼’구축 사업은 밀양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돼 관내 유관기관 모두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학부모 및 지역 각종 단체 활동팀 중심으로 학교폭력에 신속지원팀, 각종 학생사안에 사나래지원팀, 학교위기에 그린나래지원팀을 구성해 지원하는 ‘학생통합지원 플랫폼’을 구축한 후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12가지 상황별 통합지원 방안을 개발해 적용한다고 밝혔다.
김정희 교육장은 “학생통합지원 플랫폼을 중심으로 학교통합지원센터의 역할을 확대하여 단위학교에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