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2023년 준공 목표 ‘순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901001098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12. 19. 11: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촌시유지 3200억 투입 2023년 준공...밀양 체류형 관광 거점
고용유발효과 2485명, 생산유발 효과 1231억원, 부가가치유발 효과 1231억원 예상
밀양농어촌관관휴양단지-horz
밀양농어촌관광단지 부지를 드론 촬영한 것으로 야적토 적치 등으로 방치된 공사전(왼쪽)과 지난 11월 공사중인 현장의 전경이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의 체류형 관광 거점이 될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현재 공정률 21%를 상회하며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조성사업단이 19일 밝혔다.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밀양시의 체류형 관광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15년간 장기 표류된 미촌시유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 32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에스파크리조트 및 18홀 대중제 골프장과 공공시설인 농촌테마공원, 농축임산물종합 판매타운, 스포츠파크, 반려동물지원센터, 국제웰니스토리타운, 영남알프스 생태관광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밀양 관광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된다.

또 고용유발효과 2485명, 생산유발효과 30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231억원 등이 예상되면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밀양의 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감도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감도. /제공=밀양시
박일호 시장은 “밀양의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될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를 조속히 추진해 체류형 관광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도래재자연휴양림과 밀양아리랑수목원, 얼음골신비테마관, 영남알프스 등산학교 등 특색 있는 산악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명실상부한 영남알프스 관광매력 도시의 기반을 탄탄히 조성하겠다”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