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11월 ‘이달의 한국판뉴딜’에 국립중앙박물관(디지털뉴딜·실감콘텐츠산업 육성), 대구팔달초등학교(그린뉴딜·탄소중립 환경교육),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에이치투코리아(H2KOREA, 그린뉴딜·수소에너지) 등 3개 사례를 선정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16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실감콘텐츠체험관’은 관람객이 시공간을 초월해 우리 전통 그림 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팔달초는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을 구성한 점 등이 모범사례로 꼽혔다. H2KOREA는 민관협의체로서 수소산업 육성과 진흥을 위해 정부와 민간 간 가교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