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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창녕군에 사랑의 성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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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12. 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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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 사랑의 성금 200만원 기탁
한정우 창녕군수(왼쪽)가 15일 군청 군수집무실에서 양재규 경상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로부터 사랑의 성금을 기탁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200만원을 창녕군에 기탁했다.

16일 창녕군에 따르면 전날 군수 집무실에서 양재규 경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가 한정우 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한정우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준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과 조합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중소 레미콘업자의 권익보호와 건강한 발전을 위해 1994년 조합을 설립했으며 100여개의 기업체가 가입돼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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