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상원 모노드라마 ‘콘트라바쓰’ 내달 무대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0901000600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12. 11. 06: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월 7~30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ㅇ
배우 박상원의 모노드라마 ‘콘트라바쓰’가 다음 달 다시 공연된다.

독일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희곡 ‘콘트라바스’를 원작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지난해 11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초연했다.

작품은 오케스트라 안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연주자의 조용한 투쟁과 평범한 소시민의 삶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내년 1월 7~30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관객과 만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