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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초동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면민 등반대회는 덕대산 일원에서 초동체육회가 면민의 건강증진과 지역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했다.
등반대회는 주민 90여명과 함께 방동마을 등산로 입구에서 출발해 덕대산 정상까지 올라 보물찾기 등 다양한 행사를 병행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지원 초동체육회장은 “그간 코로나19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던 올해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체육회는 물론 초동면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정기 초동면장은 “위드 코로나로 집합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면민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초동면체육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