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에 따르면 3대 얼라이언스는 2020년 기준으로 부산항 전체 물동량의 약 67%, 환적 물동량의 77%를 처리하고 있다. 특히 우수한 인프라를 갖춰 2만4000TEU급 대형 선박까지 입항이 가능한 신항에서 처리하는 물동량의 92%를 차지한다.
강준석 사장은 “279개의 주간 정기 노선 연결성을 바탕으로 국내 화주의 원활한 수출입을 지원하고, 세계 2위 환적 항만이자 동북아시아 최대 환적 허브 항만의 위상을 유지해 부산항이 한국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