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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수방사는 전날 수방사 본청에서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김도균 수방사령관이 포함한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문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수방사에 3000만원과 함께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위문금이 국군장병들이 복무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1996년 수방사와 자매결연 체결한 뒤 25년간 명절 위문, 시설 개보수 공사, 위문금 전달 등의 군장병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