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전날 장안개발과 해당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6층 14개동에 아파트 1595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연말 착공해 내년 초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73가구, △84㎡ 1322가구로 구성된다.
주변에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현대·기아차 연구소 등 약 11개 산업단지가 있으며 광역버스정류장, 조암시외버스터미널, 조암IC, 평택JC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장안여자중학교, 약 2만여㎡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예정)이 있다. 장안초등학교, 삼괴중학교, 삼괴고등학교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농협 하나로마트, 조암재래시장, 쌍봉산 근린공원 등이 인근에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된 자사의 기술력과 특화 상품으로 지역 랜드마크 대단지 뿐 아니라 고객이 살기 좋은 집, 생활하기 편한 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라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건설 경기 불활실성 극복을 위해 기존 공공택지 중심 사업영역에서 민간개발사업, 해외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지식산업센터, 민간·공공공사 수주 등 사업다각화를 전개했다”며 “50년간 쌓아온 디벨로퍼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건설분야 사업을 발굴하는데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