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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에 따르면 첼로의 불렛 XC60은 흙길이나 산길과 같은 트레일 주행뿐만 아니라 100km 이상 장거리 주행도 가능한 제품이다. 최대출력 250W에 60Nm의 토크로 제작됐다. 5시간 완충 시 140㎞까지 주행 가능하다.
첼로의 트레일 전용 전기자전거 프레임과 2.8인치 폭의 타이어, 120㎜ 트래블 프론트 포크를 장착했다. 산악 라이딩에 최적화된 프레임과 타이어를 적용했으며 지면의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의 작동 범위도 넓혔다.
프로 선수나 산악 전기 자전거 전문 동호인들이 선호하는 시마노의 e-MTB 시스템 E7000 시리즈 모터와 배터리를 장착했다.
이밖에 모터 하단과 배터리 마운트 시스템에 알루미늄 커버를 장착해 트레일 주행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핸들과 안장을 연결하는 프레임인 탑 튜브를 굴곡지게 디자인해 승·하차를 편리하게 제작했다. 색상은 블랙과 다크 실버를 매치했다.
한편 첼로의 전기자전거 브랜드 불렛은 산악용자전거(MTB)부터 도심형까지 다양한 퍼포먼스 전기자전거로 출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