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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방역기간 중 실천할 5대 사항을 정하고 이를 적극 실천해 달라고 사내에 공지했다.
5대 사항은 △다중 이용시설 방문시 개인 방역수칙 철저 준수 △밀폐·밀집·밀접 장소 방문 자제 등 안전한 휴가 보내기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바로 검사 받기 △사적모임 자제 △퇴근 후 동료 간 모임 또는 회식 금지 등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특별방역기간 내 오후 6시 이후 법인카드 사용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하루 확진자가 연일 네자릿수를 기록하는 최대의 위기”라며 “수도권에 집중됐던 유행이 전국으로 확산하는 상황에 비상한 방역 시행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