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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천여중에 따르면 탁구부는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김천에서 펼쳐진 대회 ‘개인 단식에서 우승 후보를 차례로 꺾고 임지수(3학년)학생이 결승까지 올라 1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서울 문성중을 상대로 3-2로 이긴 것을 시작으로 안양중을 이기고 이후 대구상서중과의 결승전에서 3-2로 아쉽게 패해 단체전 준우승을 거뒀다.
선수들은 2020년,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대회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에 겨울 방학 중 특별 동계 훈련과 학기 중 방과 후 및 주말 훈련에 시간과 노력을 쏟은 결과이와 같은 결실을 얻었다.
탁구부 주장 임지수(3학년)는“개인전 우승으로 너무 기쁘다며 단체전에서 준우승을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하고 앞으로의 대회에서의 우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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