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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그간 사기 피의자 20명, 횡령 피의자 2명을 검거하는 등 민생침해사범 22명을 검거했다
특히, 서민들의 전·월세 보증금을 편취한 사기 피의자 검거해 피 해금 회수 방안을 마련해주고 사기 등 기소 중지된 피의자를 추적 끝에 검거했다.
개정 형소법 시행에 따른 신규 업무 부담이 증가한 가운데에도 서민상대 사기 피의자 검거에 주력하고 회복적 경찰활동에 정성을 다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근우 영천경찰서장은 앞으로 증가하는 민생범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해 국민중심 책임수사를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