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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휴회기간 중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위원회의 활동을 시작한다.
이어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심의, 시정 질문, 제3차 본회의에서는 시정 질문,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22일간의 정례회를 마친다.
이날 1차 본회의는 먼저 김수광 의원의 ‘공동주택의 관리와 주차난 해소’에 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절의 건, 경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경주시 학교급식지원심의원회 등 위원추천의 건, 휴회의 건으로 진행했다.
3~8일 휴회 중에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한다.
또 9~17일 9일간은 본청 및 사업소 및 감포읍, 외동읍, 산내면, 서면, 현곡면, 강동면, 중부동, 성건동, 월성동, 선도동, 용강동, 보덕동 등 1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18~21일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와 시정질문,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심의하고,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시절질문과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한다.
서호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온 몸을 다 바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말자”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행정 전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미래 지향적인 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서 희장은 “2020년도 결산검사에서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절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꼼꼼히 점검해 결산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예산편성과 집행과정에서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