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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6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11개사가 12곳의 사업장에서 총 6437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1만3903가구 규모에 비해 7466가구 감소한 것이며 전년동월 7138가구에 비해서도 701가구 감소 수치다.
공급지역별로는 충남에 2393가구가 공급,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경기도가 1702가구 공급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대구에 727가구, 충북 600가구, 서울 476가구, 전북 454가구, 제주도 85가구 등의 잇단 공급 계획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