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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1313가구 규모로 1단지 12개동 145가구, 2단지 9개동 568가구로 조성된다.
두 단지 모두 전용 59~99㎡의 판상형 중심 설계가 적용된다. 일부 가구의 경우 영구적으로 금호강을 조망할 수 있다.
대구지하철 1호선 용계역이 있는 역세권이며 화랑로와 범안로, 동대구IC, 금호강 둘레길, 어린이공원, 용계공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단지에서 차량 5분 내 거리에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내년 준공 예정)와 개발이 진행 중인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있다.
단지 인근에 올해 말 개통 예정인 대구 4차 순환도로가 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구에서도 교통의 요지에 있으며 공항 이전, 산업단지 개발 등 굵직한 개발 호재로 큰 폭의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알짜 단지”라며 “특히 주변 단지에서 볼 수 없는 수영장, 어학원 등 특화 시설까지 배치해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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