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그로바나, 항공 콘셉트 ‘에어본’ 마케팅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601001562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4. 27.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그로나바
(왼쪽부터) 그로바나 에어본(AIRBORNE) 컬렉션 1654.9535, 1654.9537./제공=코이컴퍼니
스위스 시계 브랜드 그로바나 수입·유통업체 코이컴퍼니는 항공 콘셉트의 그로바나 에어본(AIRBORNE) 시계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이컴퍼니에 따르면 그로바나 에어본 컬렉션은 43㎜ 사이즈의 크로노그래프 워치로 비행기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핸즈(시·분·초침),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송아지 가죽 스트랩 등이 적용됐다. 스위스 메이드로 제작됐으며, 스위스 론다(RHQ 3540.D) 무브먼트,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100m 방수 기능이 있다. 에어본 컬렉션은 블루, 블랙 다이얼&브라운, 블랙 레더 스트랩으로 판매된다.

코이컴퍼니는 “그로나바 에어본 컬렉션은 그로바나가 스위스에서 생산된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음을 재확인 시켜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로바나는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고 있다. 2001년 스위스항공시계로 알려진 레뷰 토만과 시계 생산 및 전세계 유통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2003년에는 매뉴팩쳐 무브먼트인 GT44·GT54·GT82를 제작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