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이 같이 답변한 이유(복수 응답)로 △내 연차나 업무 경력 대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46.9%) △동종 업계 대비 낮은 연봉을 받고 있다(46.2%) △연봉 인상이 동결돼 원하는 연봉을 받지 못하고 있다(27.9%) 등을 꼽았다.
이들이 실제로 받는 연봉을 경력·연차별로 보면 △20년차 이상 5591만원 △11~20년차 4893만원 △4~10년차 3548만원 △3년 미만 2866만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이들의 희망 연봉은 △20년차 이상 5773만원 △11~20년차 5657만원 △4~10년차 4225만원 △3년 미만 2866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올해 연봉 협상 완료 여부에 대해 ‘완료하지 못했다’(54.6%)가 ‘마쳤다’(45.4%)보다 많았다. 연봉 협상 결과에 대해서는 △동결됐다(53.7%) △인상됐다(42.5%) △삭감됐다(3.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연봉 협상 결과에 따라 이직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있다’(55.4%)가 ‘없다’(44.6%)보다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