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분기 지가 상승률 0.96%↑…세종, 2.18%↑ 전국 최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501001495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4. 25. 16: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1년 1분기 지가 변동률
2021년 1분기 지가 변동률. /제공=국토부
올해 1분기 전국 땅값이 둔화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 경기, 대전, 세종, 대구는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2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지가는 지난해 4분기 0.96%와 동일한 상승 폭을 기록했다.

올해 3월 지가변동률은 0.34%로 전월 0.31% 대비 0.03%p 올랐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1.26%, 경기 0.97%, 인천 0.90%를 기록했다. 서울과 경기는 전국 평균 수치인 0.96% 오른 수치를 보였다.

지방에서는 세종이 2.18%로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인 가운데 대전 1.16%, 대구 1.00% 등의 경우 경기·인천에 비해 높았다.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 1.09%, 상업지역 1.00%, 녹지 0.82%, 농림 0.79%, 계획관리 0.78%, 공업 0.65% 등의 순이었다.

한편, 올해 1분기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84만6000필지(544.3㎢)로 지난해 4분기 약 95만2000필지에 비해 11.1% 감소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