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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LX에 따르면 양 기관은 최근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기부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는 에코바이크앱을 설치토록 안내하고 설치한 시민들의 자전거를 무료로 점검하고 수리를 했다.
행사를 통해 총 100여대의 자전거를 수리했다.
김기승 LX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은 “탄소절감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가 된 만큼 생태교통확산을 통해 국민과 지구를 살리는데 일조하겠다”며 “전북혁신도시 주민들의 숙원과제인 주차문제 해결 대안으로 자전거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